
수많은 브랜드가 러브콜 보내는
LinkedIn 100만 조회수 · 10만명이 검색한 AX 리더
시중 강의는 HOW. 이 강의는 WHAT과 마인드셋.
개발자들은 Claude Code로 하루 만에 서비스를 만든다는데, 나는 기획서 쓰는 데 일주일. "나는 비개발자니까"라고 자기 제한을 걸고 있다.


회의에 기획서를 가져간 나. 옆 팀 PM은 실제 돌아가는 서비스를 보여줬다. 의사결정자가 누구 말을 들을지는 뻔하다.

개발자가 '안 됩니다'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. 진짜 안 되는 건지, 귀찮은 건지 판단이 안 된다.

서비스 아키텍처를 이해하고, AI에게 시켜서 동작하는 걸 만든다. 기획서가 아니라 실제 서비스로 의사결정을 이끈다.
심규현 렛서 대표 — AI로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(AX)을 돕는 스타트업 인터뷰
출시 2개월 만에 20개 고객사 확보 — 연매출 1천억~3천억 규모 패션·뷰티 기업
렛서 심규현 대표가 말하는 AX의 본질 — AI 네이티브 조직
AI가 조율하고 인간이 실행하는 조직으로
렛서 × 트웰브랩스 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영상 AI 아카이브

프로토타입 하나가 기획서 50장보다 강하다. 비개발자가 직접 만드는 시대. 그 첫 번째 행동.
코딩 경험 제로 임원들이
Claude Code로 성과를 내는 환경 구성.

어차피 한 번 들으면
왜 진작 안 들었나 싶을 겁니다.
2기 · 50명 한정 · 3/27 마감 · 3일 이내, 2강 이하 시 전액 결제 환불